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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목동 아파트 1500여 가구 정전…2시간여만에 복구

입력 2019-07-08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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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밤 9시 45분쯤 서울 양천구 목동 아파트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해 총 1500여 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이 중 500여 가구에는 곧바로 전력이 공급됐습니다.

차단기 작동 등 아파트 내부 설비 문제로 2시간 30분가량 전기가 끊어졌던 1000가구는 8일 새벽 0시 8분쯤 복구가 완료됐습니다.

한국전력 측은 정전이 발생한 원인에 대해 "파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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