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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kt 감독,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의하다 퇴장

입력 2019-07-08 09:08 수정 2019-09-06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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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kt 위즈 감독이 7일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의하다 퇴장당했습니다.

kt가 한화를 4대 3으로 역전한 9회 초.

1, 3루에서 이중 도루 때 나온 3루 주자의 홈 쇄도 상황을 놓고 이 감독이 항의하자 주심이 퇴장시킨 것입니다.

송민섭은 홈으로 달려 슬라이딩을 하다 한화 내야수에 태그아웃 됐습니다.

심판진은 "포수나 야수가 공을 받고 미리 기다렸을 경우에는 블로킹을 해도 상관없다"며 "이 감독이 비디오 판독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고 항의를 계속해 퇴장 조치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감독의 퇴장에도 kt는 한화를 꺾고 4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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