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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멸종위기종 훼손 '정글의 법칙'…현지경찰 곧 수사

입력 2019-07-07 21:04 수정 2019-07-0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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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프로그램인 정글의 법칙 출연진이 태국에서 잡지 못하도록 되어있는 대왕조개를 채취해 먹었다는 논란과 관련해 현지 경찰이 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멸종위기종인 대왕조개를 채취할 경우 최대 2만 바트, 우리돈으로 76만 원의 벌금이나 5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지난 5일 사과문을 내고, "현지 규정을 사전에 충분히 숙지하지 못하고 촬영한 점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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