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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문화] 방탄소년단, 일본 오리콘 정상

입력 2019-07-05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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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도 송읍리 고분군 불법 파괴"

경북 청도 송읍리의 고분군에서 문화재들이 불법으로 훼손됐다며 영남고고학회가 정부에 보호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5∼6세기 신라 토기조각과 고분에 사용된 석재가 파괴됐다며 시굴, 발굴 조사 없이 개발이 이뤄졌다고 비판했습니다.

2. 부산 광안대교 보행길 열린다

자동차 전용도로인 부산의 광안대교에서 보행자 통행이 잠시 허용됩니다. 오는 27일인데요. 부산시는 9월 중에 한번 더 시범적으로 개방을 하고 내년부터는 정기적으로 시민들이 걸을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3. 방탄소년단, 일본 오리콘 정상

그룹 방탄소년단이 일본에서 발매한 싱글 앨범이 오리콘 차트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어제(4일) 발매 첫날이었는데 사전 주문량만 100만 장, 역대 해외 가수 가운데 가장 많이 팔렸습니다. 방탄소년단은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일본 오사카에서 월드 스타디움 투어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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