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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평화의 길' 개방…휴전선 따라 주말 여행 어때요?

입력 2019-07-05 08:58 수정 2019-07-0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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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에 북한과 미국의 정상이 판문점에서 역사적인 만남을 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많은 생각이 아마 드셨을 것입니다. 정전협정 당사국 들이 손을 잡았고, 군사 분계선을 넘기도 하는 것을 보면서 역사의 현장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됐죠. 분단의 아픈 현실, 그리고 앞으로에 대한 기대가 함께 섞여있는 장소들을 한번 가보는 것도 좋겠다 하는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그래서 오늘(5일) 좀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스튜디오에 역사여행가인 권기봉 작가가 나왔습니다.

 
  • 'DMZ 평화의 길' 4월부터 단계적 개방


  • 트럼프 방문지 인근 파주 구간 9월 개방


  • 동해안 최북단에 위치한 화진포 해수욕장


  • '명품숲'으로도 선정된 DMZ 펀치볼 둘레길


  • 파주 북한군 묘지…평화의 공간으로 재탄생


  • 북한과 가장 가까운 연천군 '태풍전망대'


  • 강화 8경 연미정…북한 땅을 볼 수 있는 정자


  • 도라산 전망대에 설치된 '3인용 그네'


  • DMZ 여행에서 맛보는 북한 토속 음식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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