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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문화] 김수현 제대…도경수 입대

입력 2019-07-02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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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교계 "판문점 회동 환영"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 만남에 대해 국내 종교계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은 "판문점 회동을 계기로 한반도 평화체제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고, 천주교는 "한반도와 동북아는 물론 전 세계 평화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개신교와 원불교 등도 역사적인 사건으로 평가했습니다. 

2. 마한 최고 수장 무덤 발굴

전남 영암 내동리에 있는 쌍무덤이 고대 마한시대 최상위 수장의 무덤으로 확인됐습니다. 6세기 전후 대규모 세력집단이 일본과 활발하게 교류를 했다는 점도 밝혀졌습니다. 발굴조사 설명회가 오늘(2일) 열립니다.

3. 김수현 제대…도경수 입대

2017년 10월 현역으로 입대한 배우 김수현씨가 어제 군 복무를 마쳤습니다.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입대했지만 군 생활을 잘 마쳤다면서 내년에 작품으로 인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어제 그룹 엑소 멤버이자 배우인 도경수 씨가 육군 현역으로 입대를 했습니다. 입대 장소와 시간을 공개하지 않고 들어갔습니다.

(화면출처 : SM엔터테인먼트·찬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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