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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악플의 밤' 송가인, 외모 스트레스 때문에 성형외과 상담받아

입력 2019-06-29 17:26 수정 2019-06-2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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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금)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는 '미스트롯'송가인 홍자 박성연이 출연해 셀프 악플 낭송에 나섰다.

송가인은 '전형적인 돼지상, 뜨거운 김 날 때 바로 눌러버린 찐빵처럼 생김'이라는 악플에 쿨하게 인정하고 실제 외모 때문에 성형외과 상담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댓글 때문에 상처받았지만, 위로를 받았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영상 확인)
 
송가인은 셀프 악플 낭송 시간에 '목소리가 금방질리는 스타일. 감정이 없고 기계음. 본인 히트곡 못 내면 슬그머니 사라질 듯' 악플에 NO인정을 외치며 "히트곡을 낼 것"이라며 응수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영상 확인)
 
한편,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악플의 밤'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JTBC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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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악플의 밤' 송가인, 외모 스트레스 때문에 성형외과 상담받아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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