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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북·미 간 3차정상회담 관한 대화 이뤄지고 있다"

입력 2019-06-26 17:32 수정 2019-06-2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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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들어온 속보인데요. 문 대통령이 G20 참석을 위해 내일(27일) 일본에 가기 전에 6개 통신사와 서면 인터뷰를 했고, 그 내용이 공개됐습니다.

문 대통령이 북미 간에 3차 정상회담에 관한 대화가 이뤄지고 있다고 이야기했고요. 하노이 회담을 통해 서로의 입장에 대한 이해가 선행된 상태의 물밑 대화라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속도가 나지 않는다고 해서 현 상황을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교착상태로 볼 이유는 없고, 북미 협상 재개를 통해 다음 단계로 나가게 될 것이며 이제 그 시기가 무르익고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 "김정은, 유연성·결단력 있어…핵 대신 경제발전 의지"
· "북 비핵화 되돌릴 수 없는 단계는 영변핵 전면 폐기"
· "개성공단 재개, 북에 밝은 미래…남·북·미에 매력적"

또, 일본에 가는 입장이다 보니 한일 관계에 대해서도 언급을 많이 했는데요.

· "과거사, 국내정치 이용 안돼…한·일 회담, 일본에 달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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