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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유럽 원정 성접대 의혹까지…'조 로우에 목맨 까닭'?

입력 2019-06-25 16:22

시사토크 세대공감…30대 '뉴스 Pick'
#"보도보다 빠른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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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토크 세대공감…30대 '뉴스 Pick'
#"보도보다 빠른 수사"


여기서 자연스럽게 궁금증이 드는 것은 과연 정마담이라는 사람은 누구인가? 버닝썬 사태로 불거졌던 가수 승리 씨의 외국인 투자자 성접대 의혹 또 이번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성접대 의혹에서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사람이 바로 이 정마담입니다. 관련 이야기를 듣고 오시죠.

[고은상/MBC '스트레이트' 팀 기자 (MBC 라디오) : 세간에서는 정마담을 황금마차라고도 표현합니다. 워낙에 VIP 손님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마담에게 잘 보이는 것이 그 VIP 손님과 연결되고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이런 구조로 생각하는 건데요. 대형 연예 기획사들도 거기 주요 손님들이고 상당히 이름 있는 유명 연예인들, 그리고 정재계 인사들도 정마담과 상당히 끈이 많은 걸로 저희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방정현/변호사 (CBS 라디오) : 사실 이 정 마담이란 사람은 당시 그 (정준영) 단톡방에도 존재하는 인물이에요. 거기 등장하는 인물이에요. '그 누나, 정 마담 누나한테 몇 명 준비하라고 해.' 이런 식의 어떤 내용들이 이미 있었거든요, (정준영) 단톡방에도. 그러니까 이 정 마담이란 사람은 사실은 양현석 대표하고의 관계를 떠나서 이미 승리 씨하고의 관계도 이미 있는 거고. 제가 알아본 바로는 이 정 마담을 사실 양현석 대표한테 소개해 준 사람이 바로 승리 씨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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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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