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뉴스체크|경제] 고분양가 아파트 심사기준 강화

입력 2019-06-24 07:34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1. 1인 가구 계속 증가

우리 사회 1인 가구의 증가 속도가 예상보다 더 빠르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2017년 기준으로 전체 인구의 10%를 넘어섰다는 사실과, 2028년 한국 총인구가 정점을 찍은 이후에도 계속 늘어서 16%가량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KB금융경영연구소가 내놨습니다. 1인 가구의 가장 큰 고민은 남성과 여성이 조금 달랐습니다. 남성은 외로움, 여성은 경제력이었습니다.

2. 시급 가장 낮은 곳 강원·대구·인천

전국에서 시급이 가장 낮은 곳은 강원도였습니다. 12700원가량이었습니다. 이어서 대구, 인천 순이었는데요. 지난해 4월을 기준으로 민주노총이 조사한 보고서 내용인데요. 시급이 가장 높은 곳은 16800원 가량으로 조사된 울산이었습니다.

3. 고분양가 아파트 심사기준 강화

고분양가 아파트 심사기준이 오늘(24일)부터 강화됩니다. 해당 지역에 1년 이내 분양한 아파트가 있으면 분양가를 같은 수준으로, 그런 아파트가 없으면 105%를 넘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오늘 분양보증 발급분부터 적용이 됩니다.

관련기사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