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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19-06-23 20:05 수정 2019-06-2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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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 위원장, 트럼프 친서에 "만족"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친서를 보냈다고 북한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친서에 만족을 표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보내온 흥미로운 내용을 심중히 생각해 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 21년간 이름·국적 바꿔 '신분세탁'

정태수 전 한보그룹 회장의 넷째 아들 정한근 씨는 지난 21년 동안 이름을 바꿔가며 신분을 세탁해 여러 나라를 옮겨다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5개 나라의 공조 수사로 정씨의 도피 생활도 끝이 나면서 검찰은 아버지 정태수 전 회장의 소재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3. 여성 실종자 추정 시신 1구 발견

헝가리 유람선 참사 실종자로 추정되는 여성의 시신이 열흘 만에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최종적으로 확인 작업을 하고 있는데 우리 실종자가 맞다면 남은 실종자는 2명이 됩니다.

4. 한국당, 일부 상임위만 '참석' 입장

문희상 국회의장이 본회의를 열겠다고 못 박은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 왔지만 여야는 국회 정상화에 합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본회의는 보이콧하고 검찰총장 청문회나 북한 선박 규명 등 현안이 있는 상임위만 선별적으로 열겠다는 입장입니다.

5. 몰래 키우는 '마약 양귀비' 단속현장

클럽 버닝썬 사건을 계기로 경찰이 마약 집중단속에 나서면서 양귀비를 몰래 키우던 사람들이 무더기로 적발되고 있습니다. 다른 꽃과 섞어 심으면 구분이 어려워 몰래 기르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 단속현장을 취재했습니다.

6. 모레부턴 '술 한 잔'도 단속 걸린다

모레(25일)부터는 술을 딱 한 잔만 마셔도 음주운전 단속에 걸릴 수 있습니다. 또 피해자가 숨지거나 심하게 다칠 경우 검찰이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해달라고 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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