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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달리던 트럭 뒤집히고…유명 모델이 행인 폭행

입력 2019-06-22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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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인천에서 터널 안을 달리던 트럭이 차로에 떨어져 있던 타이어를 보지 못하고 지나가다가 뒤집히면서 3명이 다쳤습니다. 강남의 클럽 앞에서는 유명 피트니스 모델이 지나가던 사람을 때리다가 붙잡혔는데요.

주말 사건사고 소식, 김지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어, 저 뒤에 어떡해. 여보 빨리 가. 여보 빨리 가. 아빠 빨리빨리.]

터널 안을 달리던 트럭이 갑자기 휘청거리더니 벽에 부딪히고 그대로 넘어집니다.

앞서 가던 트레일러에서 떨어진 바퀴를 보지 못하고 달리다 사고가 난 것입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를 포함해 3명이 다쳐 치료를 받았습니다.

오늘(22일) 새벽 강남의 유명 클럽 앞에서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술에 취한 A씨가 이 앞에서 행인의 목을 깨물고 정강이를 걷어차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가해자는 '머슬 매니아' 세계 대회에서 수차례 입상한 피트니스 모델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가해자를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새빨간 불이 공장을 덮쳤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경기도 용인시의 스펀지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공장 3개 동이 모두 탔습니다.

불은 2시간 만에 꺼졌고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화면제공 : 제보자 김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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