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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목선 2명 '한국영화 시청 혐의·가정불화'가 탈북 동기"

입력 2019-06-20 15:18 수정 2019-06-2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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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남측으로 내려온 4명 가운데 2명은 탈북 의사를 밝혔다고 하고, 다른 2명은 판문점을 통해서 지난 18일에 송환이 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어제(19일) 국회 정보위에서 관련 내용 브리핑을 했는데 듣고 말씀을 이어가도록 하죠.

[이혜훈/국회 정보위원장 (바른미래당/어제) : 한국 영화 시청 혐의로 국가보위성의 조사를 받고 현재 처벌이 내려질 것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었답니다.]

[이은재/자유한국당 의원 (국회 정보위 간사/어제) : 선장이 부인과 가정불화로 인해서 (귀순)하게 됐다. 아무튼,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그런 얘기를 지금 우리 국정원으로부터 저희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김도읍/자유한국당 의원 (국회 정보위/어제) : 두 사람은 귀순 의사를 밝히고 두 사람은 돌아가겠다고 하는 자체도 저희들이 이해할 수가 없는 상황인 것 같고.]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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