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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야인시대 몽골 시청률 80% → 안재모 "몽골 대통령에 국빈 초청받았다"

입력 2019-06-20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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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모가 '야인시대' 시절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19일(수)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드라마 '야인시대'의 주역 안재모, 이원종이 밥동무로 출연해 중구 장충동 한 끼에 도전했다.

김두한 역과 구마적 역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두 배우지만 벨 앞에서는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야인시대'로 24세에 최연소 연기대상을 받은 안재모는 당시 몽골에서 방영된 '야인시대'의 시청률이 80%를 기록, 대통령에게 직접 국빈 초청을 받았다고 인기를 설명했다. 하지만 이내 "그런 시절이 또 언제 오겠나"라고 한숨을 쉬었다. (▼영상 확인)
 

강호동과 이경규는 장군의 아들의 기운으로 첫 띵동에 도전하라고 부추겼지만 안재모는 등장과는 달리 카리스마 실종된 모습으로 벨 앞에서 머뭇거리는 반전모습을 선보였다.  (▼영상 확인)
 

한편,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한끼줍쇼 무료 클립 더 보기(클릭)
 
[영상] 야인시대 몽골 시청률 80% → 안재모 "몽골 대통령에 국빈 초청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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