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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방북, 미·중 담판…숨 가쁜 '한반도 정세' 전망은

입력 2019-06-19 09:25 수정 2019-06-19 09:26

출연 : 강준영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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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강준영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



[앵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내일(20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만남을 앞두고 깜짝 방북을 결심한 의도가 무엇인지 주목됩니다. 또 어떤 이야기들을 김정은 위원장과 나눌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시진핑 주석의 방북을 시작으로 다음주에는 미·중 정상회담과 한·중 정상회담 한·미 정상회담이 잇따라 열립니다. 한반도 정세의 중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준영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와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 시진핑 방북…중국 주석으로는 14년 만


  • 시진핑, 트럼프 만남 앞두고 방북 결심한 이유?


  • 1박 2일 간 방북 일정…실무적 논의에 집중


  • 트럼프 "시진핑과 통화, G20서 만난다"


  • '이달 남북정상회담·시진핑 방한' 난관 봉착?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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