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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꽃범호' 이범호 은퇴 선언…"지도자길 걷겠다"

입력 2019-06-1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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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즈의 '꽃범호'라 불리는 내야수 이범호가 현역 생활을 마치겠다며 18일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이범호는 구단을 통해 "지도자로서 후배들과 함께 즐겁고 멋진 야구를 해보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이범호의 은퇴식은 다음 달 13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경기 중에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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