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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윤석열 악연설 부인…한국당 "코드 인사" 비난

입력 2019-06-1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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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악연'이라는 언급이 계속되자 오늘(18일)은 황교안 대표가 이에 대해서 한마디 했다고 하는데요. 황대표 발언 듣고 말씀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황교안/자유한국당 대표 (오늘) : ((윤석열 후보자와) 개인적인 악연이 있다. 이런 식의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누구와도 악연이 없습니다. 그냥 법대로 원칙대로 그렇게 진행하고 집행한 것이죠. (어떠한 지시나 압력도 없었다. 이런 입장이신 거죠.) 압력 없죠. 없고 장관은 수사 보고를 받아서 그에 대한 의견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런 합법적인 이야기를 한 것 외에 부당한 압력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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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런 상황에서 자유한국당은 오늘 오전 정책의원총회에서 또 한번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총회 모습 보고 오시지요.

[나경원/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오늘) : 공수처, 엉터리 검·경 수사권 조정에 대한 검찰의 쓴소리 이제 완전히 틀어막겠다는 것 아닙니까. 검찰을 정치권의 하수인으로 만들려는 이 음흉한 계략을 반드시 청문회를 통해 저지해야 될 것입니다.]

[정용기/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 (오늘) : 잠깐 먼저 보실 필요가 있겠다 싶어서 짧은 동영상 한번 보십시오.]

[윤석열/당시 박영수 특검 수사팀장 : (일부에서는 보복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검사가 수사권 가지고 보복하면 그게 깡패지, 검사입니까?]

[정용기/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 (오늘) : 검사입니까, 깡패입니까. (깡패…하하하)]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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