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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 마약 의혹' 또 YG…양현석, 직접 입장표명 나설까

입력 2019-06-13 16:12 수정 2019-06-13 16:17

시사토크 세대공감…40대 '뉴스 Pick'
#"범죄 구제 아닌 범죄 수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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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토크 세대공감…40대 '뉴스 Pick'
#"범죄 구제 아닌 범죄 수사를"


[앵커]

다음 뉴스 < 비아이 > 는 뭔가요?

[주원규/40대 공감 위원 : 제가 오늘(13일) 공감위원들과 함께 나누고자 픽한 뉴스인데요. < 이젠 양현석이 답하라 > 입니다. 유명 아이돌 아이콘 지금 배경음악으로 흐르고 있는 작년 최고의 히트곡 '사랑을 했다'로 유명한데요. 이 그룹의 멤버 비아이가 마약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비아이는 2016년 당시 한 카톡방에서 "마약을 매일같이 하고 싶다", "할인은 안 되냐" 이런 거침없는 대화를 주고받았고 이 지인으로부터 마약을 전달받았다고 합니다. 이 내용이 한 매체에 보도되자 팬들은 충격에 빠졌는데요. 비아이는 당시 마약에 의지하고 싶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겁이 나고 두려워 하지는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관계자는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 마약 의혹

[당시 수사 관계자 : (비아이가) 애원하면서 이것 해줘봐. 구해줘봐. 누구 소개 시켜줘봐. 연결 시켜달라. 구걸하듯이 물건을 갈구하는…]

[주원규/40대 공감 위원 : 이 사건이 더 큰 파문을 낳고 있는 것은 비아이의 소속사가 버닝썬 등 사건사고에 연루돼 온 YG엔터테인먼트라는 것입니다. 케이팝 열풍의 주역으로 각광 받아온 양현석 대표. 하지만 이제는 의혹들에 대해 해명을 하든 사과를 하든 뭔가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이 문제에 대해 공감위원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 픽해보았습니다.]

· 비아이 마약 스캔들…공교롭게도 또 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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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쯤 되면 양현석 대표가 직접 나서서 해명하거나 입장을 발표해야 되지 않냐 이런 지적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버닝썬 사태가 터졌을 때도 동생인 양민석 대표가 대신 나섰는데 당시 상황을 보고 말씀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양민석/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양현석 동생 (3월 22일) : 본 사안(버닝썬)에 대해서 매우 엄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관계 기관에 조사도 진행되고 있고 저희는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입니다. (승리 버닝썬 사태에 대해서는 어떻게…) 그 부분도 현재 조사 진행 중인 내용이라. 제가 드릴 말씀은 없는 것 같습니다. (처음 입장을 내실 때 조작됐다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그 부분은 어떻게…) 그 부분은 말씀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제가 추후에 입장을 좀 더 밝혀드리겠습니다.]

(화면출처 : 비아이 인스타그램)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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