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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냉부해' 김수용, "나는 유재석의 저주 피해자"

입력 2019-06-1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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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이 '유재석 저주'에 대해 밝혔다.

지난 10일(월)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28년 절친 김수용과 지석진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사모임인 '조동아리' 멤버로 김용만, 유재석, 박수홍이 포함된 '조동아리'에 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수용은 '유재석 저주'에 대해 "유재석이 방송을 보고 전화를 하면 잘 안 된다"며 이 방송도 안 봤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 확인)
 
지석진은 이어 과거 김수용에게 '섭외 사기'를 당했다며 김수용이 후배 개그우먼까지 섭외해 장난에 넘어간 일화를 털어놓았다.

이에 김수용은 "장난을 안 치면 손이 떨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영상 확인)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냉장고를 부탁해' 무료 클립 더 보기(클릭)

 
[영상] '냉부해' 김수용, "나는 유재석의 저주 피해자"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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