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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만에 국내 복귀한 최홍만, 49초 만에 KO패

입력 2019-06-11 10:14 수정 2019-06-1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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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이 국내 종합격투기 무대에 1년 7개월 만에 복귀했지만 1분도 못 버티고 무너졌습니다.

최홍만은 10일 서울 KBS 아레나홀에서 열린 '엔젤스 파이팅 챔피언십'에서 헝가리의 다비드 미하일로프에게 1라운드 49초 만에 KO패를 당했습니다.

미하일 로프는 키 195cm, 체중 110kg의 거구였지만 220cm, 150kg의 최홍만에 비해서는 체격부터 차이가 컸습니다.

그러나 경기 초반 미하일 로프에게 큰 펀치에 이어 니킥을 허용하며 충격을 받은 최홍만은 이후 가드가 열리면서 소나기 펀치를 잇따라 맞고 그대로 쓰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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