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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범행 동기 미궁…4살 의붓아들 질식사, 연관성은?

입력 2019-06-1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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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고유정이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은 범행 동기와 경위를 밝히고 피해자 유해를 찾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서울 신림동에 이어 봉천동에서도 혼자 사는 여성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주거 침입 성범죄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두 사건의 피의자 모두 구속됐는데 어느 정도의 처벌을 받게 될지 주목됩니다.

양지열 변호사와 자세하게 짚어보겠습니다.

 
  • 경찰 "고유정, 완전범죄 꿈 꾼 정황"


  • 범행 동기 미궁…경찰 "가정사 추정"


  • 4살 의붓아들 질식사, 이번 사건과 연관성은?


  • 경찰, 피해자 유해 수색 총력…훼손 가능성


  • 서울 봉천동도 '주거침입 성범죄' 논란


  • 재판에 넘겨지면 처벌 수위는 어느 정도?


  • 주거침입 성범죄, 하루에 한 번 꼴 발생?


  • 현행법 한계 지적…경찰 초동대처 논란 계속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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