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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김종완, 이주혁 목소리 극찬 "프로듀싱 해줄 수 있다"

입력 2019-06-07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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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김종완, 이주혁 목소리 극찬 "프로듀싱 해줄 수 있다"


넬 김종완이 '슈퍼밴드' 참가자 이주혁의 보이스를 극찬했다.

7일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선 본선 3라운드 라이벌 지목전을 담았다. 이주혁 팀(이주혁, 신광일, 신예찬)은 'Hold Back The River' 무대를 선보였다. 프로듀서이자 심사위원인 넬 김종완은 무대 직후 "이주혁 씨의 목소리는 진짜 특별하다"며 "프로듀서를 잘 만나면 더 좋을 것 같다. 제가 프로듀싱을 해줄 수도 있다. 더 다양하게 마음 편히 시도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흠 잡을 게 없다"고 말했다.

이날 이주혁 팀은 이종훈 팀(이종훈, 채보훈, 정광현)과의 라이벌 대결에서 심사위원 몰표를 받으며 이겼다. 이주혁 팀은 다음 라운드에 전원 진출했다. 김연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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