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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아니시모바, 프랑스 오픈 여자단식 4강 '돌풍'

입력 2019-06-07 08:51 수정 2019-06-0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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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에서 미국의 18세 신예 어맨다 아니 시모바가 4강에 진출하는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아니 시모바는 파리에서 열린 여자단식 8강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루마니아의 시모나 할레프를 2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2001년 8월생인 아니 시모바는 남녀를 통틀어 메이저 대회 단식 4강에 오른 최초의 2000년대생 선수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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