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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정치] 바른미래 '하태경 징계' 격돌

입력 2019-06-05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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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낙연, 추경 조속 처리 촉구

이낙연 국무 총리가 국회에 추가 경정 예산안 처리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어제(4일) 전남 대불 산단의 조선산업지원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조선업을 포함한 산업과 고용위기 지원을 위한 예산이 추경에 포함됐다"며 국회가 하루빨리 처리해 지역을 살리고 민생에 희망을 보태주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2. 황교안, 막말 논란 "책임 통감"

최근 정용기, 민경욱, 한선교 의원 등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연일 막말 논란에 휩싸이자 황교안 대표가 당을 적절하게 지휘하지 못한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일이 재발하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응분의 조치를 취하겠다고"고 경고했습니다.

3. 바른미래 '하태경 징계' 격돌

당내 갈등을 겪고 있는 바른미래당이 "나이가 들면 정신이 퇴락한다"며 손학규 대표를 비난했던 하태경 최고위원의 징계 문제를 놓고 또다시 충돌했습니다. 어제 의원 총회에서 손학규 대표를 비롯한 당권파는 하 최고위원에 대해 엄중한 처벌을 주장했지만 바른정당계 의원들은 윤리위원회가 편파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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