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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 (일) 뉴스룸 다시보기

입력 2019-05-26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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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 통화내용 유출 사건의 당사자인 주미 한국대사관 소속 참사관 K씨가 오늘(26일) 오후 3시쯤 귀국했습니다. JTBC를 포함해 일부 언론들이 K참사관을 취재하기 위해 공항 입국장에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조금 전 확인된 사실로는 K참사관은 언론을 피해 공항을 빠져나갔습니다. 의혹을 받는 당사자가 카메라를 피해 공항을 빠져 나가는 것은 극히 이례적입니다. 외교부는 K씨가 나오는 대로 2차 조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조사 결과에 따라서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을 통해 얼마나, 어떤 방식으로 기밀 유출이 있었는지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인천공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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