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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청와대, 정보경찰 동원 '사찰'…이병기·조윤선 검찰 넘겨

입력 2019-05-2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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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청와대 인사들이 '정보 경찰'을 수족처럼 동원해, 선거나 정치와 관련한 정보를 불법으로 수집했다는 수사 결과도 나왔습니다.

경찰청 특별 수사단은 이병기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 등 6명을 '직권 남용' 혐의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정보 경찰을 시켜서 특정 정치인이나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의 동향 등을 파악해서 청와대에 보고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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