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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경제] 현대중·대우조선 노조 상경집회

입력 2019-05-23 07:34 수정 2019-05-2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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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단신도시 대규모 청약 미달

정부가 3기 신도시 발표를 하면서 2기 신도시들에서는 집값이 떨어질 것이라며 반발을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어제(22일) 3기 신도시 발표 이후 2기 신도시에서 분양되는 첫 물량 결과가 어떨지 관심이 컸었습니다. 대규모 미달 사태가 났습니다.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였는데 874가구 모집에 65명만 청약을 했습니다.

2. 동네병원 2·3인실 보험 적용

종합병원 뿐만 아니라 동네 병원과 한방병원의 2인실, 3인실에 입원을 할 때도 오는 7월부터는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이렇게 되면 환자부담이 2인실의 경우 평균 7만 원에서 2만8천 원으로, 3인실은 4만7천 원에서 1만8천 원으로 3분의 1로 줄어들게 됩니다.

3. 현대중·대우조선 노조 상경집회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인수에 반대하고 있는 두 회사 노조가 상경 투쟁에 나섰습니다. 현대중공업 서울사무소에서는 노조원들이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과 충돌하기도 했습니다. 대우조선 인수를 위한 사전작업인 현대중공업 물적 분할 승인이 일주일 뒤로 다가오면서 이를 막기 위해 노조가 반발의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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