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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경제] 르노삼성차 임단협 합의안 부결

입력 2019-05-2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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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출금리 엉터리 산정 은행 '경고'

대출금리를 엉터리로 산정해온 시중은행들에 대해 금융감독원이 경고조치를 내렸습니다. 신한, KB국민, 우리 KEB하나 등 14곳이 최근 경영유의 통보를 받았습니다. 일단 제재가 가해지지 않는 행정지도 성격의 조치인데요. 지금 금융소비자 보호를 당국이 강조하고 있는 상황이라 금리 규제는 앞으로 계속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2. ILO 핵심협약 비준 관련 발표

사회적 대타협 기구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서 국제노동기구 핵심 협약 비준에 관한 협상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었습니다. 오늘(22일) 이와 관련해 정부 입장이 나오는데요.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발표를 합니다. 사회적 대화와 국회 논의 상황을 우선 지켜보겠다며 한발 물러나있었던 정부가 어떤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3. 르노삼성차 임단협 합의안 부결

르노삼성자동차 노사가 임금 단체협약 잠정 합의안을 1년 가까이 만에 마련했지만,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부결이 됐습니다. 무난하게 통과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랐습니다. 다시 합의를 해서 노조 찬반투표를 또 한 번 진행해야 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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