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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사회] 크레인 넘어져 인근 건물과 충돌

입력 2019-05-17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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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지현 검사, 검찰 간부 3명 고소

안태근 전 검사장의 성추행과 인사 보복 의혹을 폭로했던 서지현 검사가 현직 검찰 간부 3명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서 검사는 당시 인사 책임자인 법무부 권 모 과장이 성추행 사실을 들은 뒤에도 후속 조치에 나서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법무부 문 전 대변인은 언론 대응 과정에서 정 모 부장 검사는 검찰 내부망에 글을 올려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 '택시기사 사망' 30대 영장 기각

70대 택시 기사에게 동전을 던지고 폭언을 해서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승객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법원은 "사는 곳이 일정하고 증거 인멸이나 도주의 염려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3. 크레인 넘어져 인근 건물과 충돌

어제(16일) 오후 2시쯤 서울 성북구의 빌라 신축 공사장에서 정화조 설치 작업을 하던 25t 크레인이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크레인이 인근 주상 복합 건물과 충돌하면서 가정집 창문이 깨지는 등 건물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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