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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경제] 서울 분양가 3.3㎡당 2573만원

입력 2019-05-16 07:42 수정 2019-05-1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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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건희 차명계좌 427개 추가 발견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삼성 특검' 이후 추가로 발견된 차명계좌들과 관련해 12억여 원을 물게 됐습니다. 지난 2008년 당시에는 확인되지 않았던 차명계좌 427개가 추가로 나왔고, 금융위원회는 이 가운데 금융실명법에 대한 법제처 유권해석 상 과징금을 매길 수 있는 9개 계좌를 부과 대상으로 정했습니다.

2. 하나금융, 론스타에 소송 승리

외환은행 매각과 관련해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가 하나금융지주를 상대로 낸 국제소송에서 하나금융 측이 전부 승소를 했습니다. 1조 6천억 원에 달하는 손해배상청구소송이었는데요. 론스타는 우리정부를 상대로도 5조 3천억 원 규모의 투자자-국가간 소송을 냈는데요. 여기서도 우리 정부의 승소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3. 서울 분양가 3.3㎡당 2573만원

지난달 4월 서울의 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이 3.3㎡당 2573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달 3월과 비교하면 0.15% 올랐습니다. 서울 강남과 성북구의 아파트들이 가격상승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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