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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잇단 무력 시위…한반도 긴장 수위 높이는 속내는

입력 2019-05-10 08:47 수정 2019-05-1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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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쏘아 올렸습니다. 지난 4일 전술 유도 무기를 포함한 발사체를 기습적으로 발사한 이후 닷새 만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이 핵 협상을 할 준비가 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상황을 주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같은 행위가 계속된다면 대화가 어려워질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북한의 연이은 무력 도발이 비핵화 협상과 한반도 정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김동엽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와 한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 북, 닷새 만에 발사체…단거리 미사일 추정


  • 평북 구성 지역서 2발…비행거리·고도는?


  • 북, 어떤 미사일 쐈나…북한판 이스칸데르?


  • 발사 장소·고도 등 구형미사일 가능성 낮아


  • 러시아식 '이스칸데르 미사일' 특징은?


  • 북, 잇단 기습 발사…배경·의도는?


  • 비건 미 대표 방한 중인데 도발…이유는?


  • 한·미 오늘 '식량 지원' 논의…전망은?


  • 트럼프 "북 발사체, 단거리 미사일" 강조


  • 트럼프 미 대통령 "북, 협상 준비 안 돼"


  • 유엔안보리, 제재 다시 검토하나?

 
 
  • 북한 '추가 도발' 가능성·수위는?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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