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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수원 첫 '슈퍼매치'에 이번 시즌 최다 관중 기록

입력 2019-05-0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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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에 열린 프로축구 최고의 흥행카드 '슈퍼 매치'에 2만 명 넘는 관중이 몰렸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이는 이번 시즌 최다 관중 기록입니다.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경기가 열린 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는 2만 4천여 명이 찾았고, 두 팀은 후반 데얀의 선제골, 박주영의 추가시간 페널티킥 동점골을 주고받으며 1대 1로 비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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