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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터키리그 엑자시바시, 7년 만의 우승 도전 무산

입력 2019-05-0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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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여제'로 불리는 김연경의 3번째 터키 여자 프로 배구리그 우승 도전이 무산됐습니다.

김연경의 소속팀 엑자 시바시는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바키 프방크와의 챔피언결정 5차전에서 0대 3으로 패배했습니다.

엑자 시바시는 2011-2012시즌 이후 7년 만에 정상을 노렸지만 결국 실패했습니다.

(화면출처 : 엑자시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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