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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일 항명' 검·경 갈등으로…"밥그릇 싸움 흘러선 안 돼"

입력 2019-05-03 15:45 수정 2019-05-03 21:57

시사토크 세대공감…50대 '뉴스 Pick'
#"누구를 위한 밥그릇 싸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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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토크 세대공감…50대 '뉴스 Pick'
#"누구를 위한 밥그릇 싸움인가"


[앵커]

네, 다음 키워드 < 문무일 >은요?

[노영희/50대 공감위원 : 네, 제가 오늘 공감위원들과 함께 나누고자 픽한 뉴스가 이 키워드인데요. < 문무일 항명, 이유 있나? >입니다. 문무일 검찰총장이 국회에서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검·경 수사권 조정안을 두고 반대 입장을 내면서 검찰과 경찰의 갈등으로 고조되고 있습니다. 문 총장은 예전부터 검·경수사권 조정에 대해 불편한 내색을 보여 왔는데요. 잠깐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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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일/검찰총장 (국회 법사위/지난해 3월 13일) : 검사의 사법 통제가 폐지되면 직접적으로는 경찰 수사 과정에서 인권침해나 수사 오류 등을 바로잡는 것이 어렵게 됩니다. 나아가 사법경찰이 정보, 치안 등을 독점하는 상황에서 수사권 남용으로 인권이 침해될 위험성도 더욱 커지게 됩니다.]

+++

[노영희/50대 공감위원 : 검·경 수사권 조정은 노무현정부 때 논의가 시작돼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 갈등으로 남아 있는데요. 문무일 총장의 이번 입장 표명에는 어떤 배경이 깔려 있고, 수사권 조정 논의, 어떻게 진행되면 좋은지 각 세대 위원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 이 뉴스를 가지고 왔습니다.]

· 문무일 '검경 수사권 조정' 공개 반발

· 검찰총장 '반기' 하루 만에 '반격' 나선 경찰청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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