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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북에 '무조건' 만남 제안…비건·볼턴 잇따라 방한하나

입력 2019-05-0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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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미 외교당국이 오는 8일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의 방한을 최종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달 말에는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도 서울을 찾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지난 2월 하노이 2차 북·미 정상회담 결렬 이후 교착 상태에 빠진 북·미 대화의 돌파구를 찾기 위한 한미 양국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서 전해드린 대로 일본 아베 총리는 조건 없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고 싶다며 북·일 회담을 제안했습니다. 박원곤 한동대 국제지역학과 교수와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 아베 "무조건"…김정은 위원장과 만남 희망


  • 스가, 다음 주 뉴욕서 북한 측 접촉 가능성


  • 비건, 8일 방한 예정…북·미 돌파구 찾기


  • 한·미, 대북 인도적 식량 지원 논의할까?


  • 비건 이어 이달 말 볼턴 방한 가능성 제기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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