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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도우미 불법고용' 이명희·조현아 나란히 법정출석

입력 2019-05-02 15:02 수정 2019-05-0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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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먼저 < 모녀 > 는 어떤 뉴스인가요?

[노동일/60대 공감위원 : 한진가 모녀죠. 필리핀 여성들을 위장 입국 시켜 기소된 고 조양호 회장의 부인 이명희 씨와 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오늘 첫 재판에 출석했습니다. 현장 직접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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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한진가 모녀 법정 출석 >

[이명희/전 일우재단 이사장 (오늘) : (필리핀 가사도우미 불법으로 고용한 혐의 인정하십니까?) … ]
[조현아/전 대한항공 부사장 (오늘) :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심정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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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일/60대 공감위원 : 재판에서 조현아 전 부사장 측은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혐의를 전면 인정했다고 하는데요. 이에 따라 검찰은 약식기소 때와 같은 벌금 15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반면, 이명희 씨 측은 '이 씨가 고용을 지시 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했다고 합니다.]

· 조현아·이명희 '가사도우미 불법고용' 첫 재판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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