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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처리" "투쟁"…패스트트랙 후폭풍, 향후 정국은?

입력 2019-05-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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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선거제 개편안과 고위 공직자 범죄 수사처 설치 검·경 수사권 조정안 등 4개 법안이 국회 의원들의 몸싸움과 대치 끝에 결국 패스트트랙 안건으로 지정됐죠. 자유한국당은 날치기 통과라며 본격적인 장외 투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분당 수준의 극심한 계파 갈등을 드러낸 바른미래당은 내부 충돌이 앞으로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패스트트랙 지정을 둘러싼 정치권의 후폭풍이 거셉니다. 김홍국 경기대 겸임 교수와 한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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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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