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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폭언 논란' 김태형 감독에 벌금 200만원…양상문 경고

입력 2019-05-01 10:35 수정 2019-09-06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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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 KBO는 상대팀에게 폭언을 한 김태형 두산 감독에 대해 벌금 2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김 감독은 지난달 28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자신의 팀 선수 정수빈이 롯데 투수 구승민의 공에 등을 맞은 뒤 항의하는 과정에서 폭언을 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김 감독과 경기장에서 설전을 벌인 양상문 롯데 감독에게는 엄중경고가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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