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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대응" vs "온몸 저항"…여야 패스트트랙 대치 계속

입력 2019-04-26 15:45 수정 2019-04-26 15:45

시사토크 세대공감…50대+ '뉴스 Pick'
#"국민은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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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토크 세대공감…50대+ '뉴스 Pick'
#"국민은 지켜보고 있다"


[앵커]

노영희 위원도 이번 국회 상황과 관련한 뉴스 준비하셨다고요?

[노영희/50대 공감위원 : 네, 30대 오은 공감위원이 < "이게 국회냐" > 뉴스를 가져오셨는데요, 저는 한걸음 더 들어가 보려 합니다. 지금 국회가 극한 대치 상황에 빠진 이유, 바로 패스트트랙 때문이지요. 그래서 제가 픽한 뉴스는 < 국회 뒤흔드는 패스트트랙 >입니다. 선거법과 공수처법 등을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하는 문제를 놓고 국회가 난리통입니다. 예전 '최루탄 국회'를 방불케하는 상황이죠. 도대체 이해관계가 뭐기에 이렇게 격렬한 몸싸움까지 불사하고 있는가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도, '패스트트랙을 반드시 통과 시킨다'는 여당과 '절대로 안 된다'는 자유한국당의 대치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잠깐 화면 보고 오시죠.]

+++

[황교안/자유한국당 대표 (오늘) : 불법과 싸우고 있는 것을 뭐라고 할 수 없습니다. 민주당, 또 함께하고 있는 이 2중대 3중대가 하고 있는 짓을 보십시오. 이런 것들을 우리가 반드시 막아내겠습니다.]

[나경원/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오늘) : 대한민국이 도대체 북한입니까. 의회 쿠데타입니다. 의회 폭거입니다. 그 폭거에 저희는 맞설 수밖에 없습니다.]

[이해찬/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늘) : 자유한국당이 이제 거의 광기에 가깝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상이 아닙니다. 말하는 거나, 행동하는 거나 굉장히 그것이 용기 있는 것처럼 자행한 것을 보고서 확신범이구나.]

[홍영표/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오늘) : 민주당은 사상 초유의 폭력 사태에 대해서 결코 그냥 넘어가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민주당의 모든 역량을 다 동원하겠습니다.]

+++

· 이해찬 "한국당의 광기, 정상 아냐"

· 민주당 "반드시 법적 책임 묻겠다"

· 한국당 "불법에 모든 수단 동원해 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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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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