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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수정 교수 "우발적 흉기난동 아냐…계획범죄 가능성도"

입력 2019-04-18 08:38 수정 2019-04-18 17:41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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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

■ 인터뷰의 저작권은 JTBC 뉴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JTBC 아침& (07:00~08:30) 진행 : 이정헌


[앵커]

경남 진주에서 40대 남성이 자신의 아파트에 불을 지른 뒤 대피하는 이웃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5명의 목숨을 빼았고 13명을 다치게 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앞서 전해드린 대로 이 남성은 범행 이전부터 수차례 이웃을 위협했고 폭력적인 행동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이웃들이 경찰에 신고한 것도 올해만 5차례에 이릅니다. 우범자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방치해 벌어진 인재라는 지적까지 나옵니다.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와 좀 더 자세하게 짚어보겠습니다.

 
  • 진주 아파트 방화·흉기 난동


  • 우발적 범행으로 보기 어려워…계획 범죄 가능성은?


  • 피의자 조현병 병력…범죄와 연관성은?


  • 조현병 병력, 심신미약 감형 가능성 있나?


  • 범죄 징후 수차례…경찰 신고만 올해 5번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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