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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소환, 에이미 폭로까지…연예계 드리운 마약 파동

입력 2019-04-17 09:43 수정 2019-04-1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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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박유천 씨가 오늘(17일) 오전 10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습니다. 앞서 경찰은 박유천 씨의 집을 전격 압수수색 했습니다. 성관계 동영상을 불법 촬영하고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정준영 씨는 어제 구속된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연예계를 흔들고 있는 마약과 성범죄 사건의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백성문 변호사와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 '마약 혐의' 부인에도…압수수색·국과수 의뢰


  • 박유천 마약 간이검사 '음성'…국과수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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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미 "연예인 A군 마약 들킬까 성폭행 모의"


  • 성폭행 모의 주장도…사실이면 법적 처벌?


  • 마약 범죄 수사에서 공범 진술 영향은?


  • 정준영 구속기소…불법 동영상 촬영·유포 혐의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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