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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경험, 함께 하고 싶었다"…영화 '생일' 이종언 감독

입력 2019-04-16 16:38 수정 2019-04-16 16:38

세대공감 특별손님
'세월호' 소재 극영화 '생일' 이종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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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공감 특별손님
'세월호' 소재 극영화 '생일' 이종언 감독


[앵커]

처음부터 저희가 말씀드렸지만 세월호 5주기입니다. 2014년 4월 16일 그 이후에 남겨진, 그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잊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영화를 통해서 전달하신 분이 계신데요. 저희가 영상 먼저 준비했습니다. 보고 오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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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영화 '생일' 주연배우 : 항상 기억하고 잊지 말자라고 이야기를 했었지만 기억 저편 너머에 있는 곳 같았어요.]

[이종언/영화 '생일' 감독 : 영화를 보러 오기가 선뜻 마음이 서지 않으실 수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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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영화 '생일' 주연배우 : 상처받은 사람들이 상처받은 사람을 더 위로하고 위로하면서 자기도 위로를 받는다고 생각해요.]

"위로의 경험, 함께 하고 싶었다"
세대공감 특별손님 영화 '생일' 감독 이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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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다큐멘터리는 여러 차례 있었지만, 영화로 만들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종언 감독 나오셨어요. 어서 오세요.

(화면제공 :  영화 '생일')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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