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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슈퍼밴드' 음색부터 미모까지! 참가자들의 강렬한 첫 등장

입력 2019-04-13 17:21 수정 2019-04-1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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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토) 첫 방송된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슈퍼밴드'에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빼앗아간 음악천재들이 대거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슈퍼밴드'는 노래만이 아니라 악기 연주, 작사와 작곡, 음악에 대한 열정과 에너지까지 다양한 '음악천재'들이 프로듀서 5인(윤종신, 윤상, 김종완, 조 한, 이수현)과 함께 '글로벌 슈퍼밴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첫 등장한 참가자는 22세의 나이에 이미 다양한 드라마 OST에 참여한 하현상이었다. 노래를 따로 배운 적이 없지만, 어떤 곡이든 풋풋한 본인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는 하현상은 윤종신의 극찬을 받았다. (▼영상 확인)

 
또한 아이돌 수준의 외모와 그 못지않은 실력으로 눈길을 끈 참가자도 있었다. 드러머 김치헌은 파워풀한 드럼 실력과 '덕통사고'를 유발하는 섹시함으로 프로듀서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영상 확인)

 
또한, 등장하자마자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밴드 '더로즈'는 꽃미남 외모에 완성된 사운드로 눈길을 끌었다.
'더로즈'는 보컬부터 키보드까지 잘생긴 외모는 물론 빌보드가 주목한 신인 밴드로 꼽혀, 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그룹이다.

하지만 '더로즈'의 무대가 끝난 후 윤종신은 "전원 통과가 아닐 수 있다"고 말을 해 유일한 기존 밴드 참가팀이 어떻게 될 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영상 확인)

 
한편, '히든싱어', '팬텀싱어' 제작진의 세 번째 프로젝트 JTBC'슈퍼밴드'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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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슈퍼밴드' 음색부터 미모까지! 참가자들의 강렬한 첫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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