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세상에 없던 음악"…첫방 '슈퍼밴드' 관전포인트 셋

입력 2019-04-12 11:07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세상에 없던 음악"…첫방 '슈퍼밴드' 관전포인트 셋

음악예능의 명가 JTBC가 '히든싱어', '팬텀싱어'에 이어 자신있게 선보이는 글로벌 슈퍼밴드 결성 프로젝트 '슈퍼밴드'(연출 김형중 전수경)가 첫 방송일인 12일을 맞아 관전포인트 3가지를 공개했다.

'슈퍼밴드'는 노래만이 아니라 악기 연주, 작사와 작곡 능력, 음악에 대한 열정과 에너지까지 다양한 재능을 가진 '음악천재'들이 프로듀서 5인(윤종신 윤상 김종완 조 한 이수현)과 함께 여러 미션을 거치며 '글로벌 슈퍼밴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는다.

지금까지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이 있었지만, 대부분 보컬과 댄스에 집중했던 것이 사실이다. '슈퍼밴드'는 그 동안 많이 주목받지 못하던 다양한 뮤지션들의 재능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춘다. 또한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음악천재들의 성장기'와 함께, '세상에 없던 음악'의 탄생과정을 통해 '귀 호강'을 예고하고 있다.

- 우리가 몰랐던, '진짜 음악'의 탄생과정

'슈퍼밴드'는 이미 만들어진 '완성형' 음악만을 들어 온 시청자들에게, 온갖 재능을 가진 음악천재들이 모여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목소리는 물론 국악부터 클래식, 크로스오버, 이국의 낯선 악기까지 그야말로 가지각색의 '음악적 재료'를 가지고 무대에 선다.

장르에 상관없이 하나의 음악이 어떻게 태어나는지 제대로 보여줄 '슈퍼밴드'의 여정과, 번뜩이는 음악적 재능의 음악천재들이 모여 만들어낼 남다른 케미스트리는 음악 문외한인 시청자들에게도 신선함을 선사할 것이다.

- 음악천재들, 경쟁이 아닌 '동반 성장'을 꿈꾸다

'슈퍼밴드'는 오디션의 형식을 갖추고 있지만, 사실 경쟁보다는 '동반자 찾기'가 목적이다. 제작진은 참가자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유명해지는 것만이 아니라, 음악적 성향이 맞는 밴드 멤버를 찾아 꿈꾸던 음악을 만들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이 때문에 '슈퍼밴드'는 최종 우승팀의 인원수를 제한하지 않았으며, 어떤 오디션 프로그램보다도 음악천재들의 교류와 성장과정에 초점을 맞춘 '음악천재 청년들의 성장기'라고 할 수 있다.

- 검증된 선배 뮤지션, '프로듀서' 5인의 친절한 음악 가이드

'슈퍼밴드'의 탄생을 위해, 전 세대의 사랑을 받는 검증된 뮤지션 5인이 출격한다. 믿고 보는 국가대표 뮤지션 윤종신과 윤상, 현역 밴드 멤버로 새로운 음악의 탄생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김종완(넬), 유일한 외국인 뮤지션이자 전방위 아티스트로서 남다른 감각을 선보일 조 한(린킨 파크),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의 스타 뮤지션으로서 누구보다 참가자들을 잘 이해할 이수현(악동뮤지션)이 나선다.

이들은 가지고 있는 역량을 모두 동원해 전 세대의 마음을 울릴 음악의 탄생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생소한 음악에 대한 친절한 가이드 역할 또한 맡을 예정이다.

음악예능 마스터 MC 전현무의 진행과 함께, 믿고 보는 프로듀서 5인이 음악천재들의 수제음악 프로젝트를 함께 만들어갈 JTBC '슈퍼밴드'는 4월 12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사진 : JTBC 슈퍼밴드)
(JTBC 뉴스운영팀)

관련기사

관련이슈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