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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35억 주식 논란…'자진사퇴' 이유정 판박이 되나

입력 2019-04-12 09:38 수정 2019-04-1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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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둘러싼 과도한 주식 보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앞서 전해드린 대로 금융당국도 진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을 비롯한 야 4당은 이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 등을 향한 인사 검증 책임도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정치권 이슈들, 최영일 시사평론가와 좀 더 자세하게 짚어보겠습니다.

 
  • 이미선 후보자, 35억원대 주식 보유 논란


  • 금융당국 '미공개 정보 이용' 진위 파악


  • 조국·조현옥 수석 '인사 책임론' 재부상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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