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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강하늘 "척박한 땅에…" 임시정부 이야기 기념공연

입력 2019-04-11 20:01 수정 2019-04-1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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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러 배우 강하늘 : 100년 전 오늘, 사람들의 손에 의해 한 그루의 나무가 심어졌습니다. 너무나도 척박한 땅에, 물도 거름도 마음놓고 줄 수 없는 그런 땅에, 작은 나무 한 그루가 뿌리를 내렸습니다.

쩍쩍 갈라진 그 땅에 작은 나무 한그루. 잘 자랄 수 있을까. 잘 버텨낼 수 있을까. 땅에 뿌리를 깊게 내릴 수 있을까. 하지만 나무를 심은 사람들은 한 치의 의심도 하지 않았습니다.

100년 전 오늘 1919년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됐습니다. 국호는 대한민국, 나라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평등과 자유의 가치를 담은 헌법이 제정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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