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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안 헤딩골' 울산, 가와사키에 승리…ACL 조 선두

입력 2019-04-1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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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가 10일 열린 아시아 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ACL 조별리그 H조 3차전 홈경기에서 일본의 가와사키 프론탈레에 1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후반 39분 교체 투입된 김수안이 추가 시간에 헤딩 골을 터트렸습니다.

지난해 J리그 2연패를 달성한 가와사키를 맞아 승점 3점을 추가한 울산은 2승 1무로 조 1위를 달리며 AFC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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