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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내는 수사단, 뇌물 정조준…'키맨' 윤중천 쟁점은?

입력 2019-04-0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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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뇌물 수수와 별장 성접대 성범죄 그리고 청와대 수사 방해 외압 의혹에 대한 재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검찰 특별수사단은 앞서 전해드린 대로 건설업자 윤중천 씨의 주변 인물을 중심으로 참고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과거 경찰의 수사 기록을 확보하기 위한 압수수색도 벌였습니다. 김 전 차관의 각종 혐의를 입증해 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관련 쟁점들 김광삼 변호사와 자세하게 짚어보겠습니다.

 
  • 김학의 수사 속도…뇌물 입증 주력?


  • 윤중천 최측근·동업자의 '입' 주목


  • 윤중천 성접대 '정·관계 인사' 조사는?


  • 경찰청 3번째 압수수색…증거 확보는?


  • '김학의 출국금지' 진실 공방…쟁점은?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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