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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사회] 사고 화재 차량서 도주한 30대 자수

입력 2019-04-02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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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K·현대그룹 3세 '마약 구매'

SK 그룹을 창업한 고 최종건 회장의 손자가 상습적으로 마약을 구매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고 정주영 현대 그룹 명예회장의 손자도 마약을 구입한 정황이 포착돼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판매책의 고객 명단에 다른 부유층 자녀들이 더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2. '외압 의혹' 이중희·이성한 로펌 사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성범죄 뇌물수수 의혹과 관련해 수사 권고대상이 된 이중희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근무하던 김앤장 법률사무소에 사표를 냈습니다. 또 사건 당시 김 전 차관 사건 수사팀을 압박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성한 전 경찰청장도 고문으로 있던 법무법인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사고 화재 차량서 도주한 30대 자수

추돌 사고 후 차량에서 불이 나자 조수석에 탄 친구를 방치한 뒤 종적을 감췄던 30대 운전자가 사고 하루 만에 자수했습니다. 음주 사실이 적발되지 않을까 두려워 사고 현장에서 벗어났다고 진술했는데 차량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십년지기 친구는 불에 타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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