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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장관 후보자 7명 모두 부적격"

입력 2019-03-2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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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인사청문회를 거친 장관 후보자 7명이 모두 부적격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와 김연철 통일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청와대는 일단 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을 지켜보겠다면서 지명 철회 요구에 대한 입장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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